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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3.2 페타비트… 중국 팀, 24코어 케이블에서 광섬유 기록 주장

2026-11-05 · 출처:Tom's Hardware

실시간 3.2 페타비트… 중국 팀, 24코어 케이블에서 광섬유 기록 주장

케이블 하나, 빛의 차선 24개. 주장된 처리량은 초당 4K 영화 2만 편 이상에 해당한다. 그리고 '실시간' 단서가 이 기록을 실험실 전용 수치와 갈라놓는다.

초당 3.2 페타비트. 실시간 운용에서 지속된 속도다. 중국 연구팀이 광섬유 실시간 데이터 전송의 새로운 세계 기록으로 내세우는 수치다.

규모만큼 매체도 중요하다. 주장된 기록은 단일 24코어 광섬유 케이블에서 세워졌다. 하나의 코어에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독립 광경로를 한 가닥에 담는 설계다. 24개 차선 전체에 고르게 나누면 헤드라인 수치는 코어당 초당 약 133 테라비트로 계산된다.

일상어로 옮기면, 팀은 이 처리량이 1초에 4K 영화 2만 편 이상을 내려받을 만큼 빠르다고 말한다.

가장 무거운 짐을 지는 단서는 '실시간'이다. 초당 3.2 페타비트 수치가 실시간 전송에서 달성됐음을 강조하며, 팀은 스펙 시트 위에만 존재하는 속도와 도착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동작 시스템이 내놓는 속도 사이에 선을 긋는다. 멀티코어 아키텍처는 여유분의 출처도 암시한다. 페타비트급 성능은 단일 케이블 안의 차선을 곱해 조립된 것이고, 이는 새 경로를 요구하는 대신 이미 땅속에 놓인 광섬유의 용량을 끌어올린다.

AI 인프라를 다루는 독자에게 연관성은 인터커넥트 산술에 있다. 훈련 클러스터와 추론 용량과 그 뒤의 데이터 센터들은 어마어마한 사이트 간 트래픽을 만들어내며, 단일 광섬유 경로의 천장이 그 이동을 어떻게 기획하는지 점점 더 좌우한다. 하나의 24코어 케이블에서 나온 페타비트급 결과는 백본의 한 가닥이 결국 얼마나 많은 용량을 실을 수 있을지 보여주는 표식이다.

당분간 이 결과는 팀의 주장으로 남는다. 3.2 페타비트, 24코어, 실시간. 더 오래가는 신호는 방향성이다. 데이터를 그 위에서 계산하는 것만이 아니라 옮기는 것이 넘어야 할 제약이 되는 시대를 위해 물리 계층이 다시 다뤄지고 있다는 것.

태그: 3.2 Petabits Per Second · 24-Core Optical Fiber · Optical Interconnect · Data Center Networking · Fiber World Record · Real-Time Trans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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